딸 화류계 보내는 엄마 jpg
2026-05-11 13:44 | 작성자 익명
ㅋㅋㅋㅋ
www.ddanzi.com/free/880919078
www.threads.com/@soysia.mx/post/DYEYSGajmsb?xmt=AQG0mSCZaCtqhTfkM3XQJia-d7AkQlJweCD57A2nRJpyRNt8XG56ReW0uQSicn5axx-KLkuy&slof=1
우리엄마가 자꾸 골프를 배워서 화류계에 진출하란다
엄마 사교계겠지 뭐라는거야 대체
kim82lydia
2일
나 예전에 20대때 호프집 알바 했었는데
우리아빠가 글쎄 친척들 앞에서 호프집을 술집이라 했지모야 ㅠ
갑분 나 술집녀 될뻔한 ㅠㅠㅠㅠ
엄마가 호프집이지 무슨 술집이냐고 난리치셨는데……
대학가의 흔한 호프집이였다규 ㅠㅠㅠㅠㅠㅠ
아부지……..ㅠㅠ
instagure_9991
2일
내 주변에 친한형도 그렇게 말해... “나 전에 비행기 타고 일본갈때 스튜던트가 벨트매라고...” “형! 스튜어디스~”
“야! 내가 허리 리스크가 있잖아~ 그래서 병원가서 미리찍는데~” “형! 리스크가 있을 순 있는데~ 디스크 말하고 싶었던거지? 그리고 누구보다 미리 찍을 순 있는데 형이 찍은건 MRI..."
”얼마전에 소고기 먹는데 소고기 만다린이 장난 아니더라 물어보니까 투뿔 힌우래는거야~“
”형! 만다린 아니고 마블링!“
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... 10년넘게 진심이더라...
lgtwinsl5v2
2일
나이트 근무하는 날 엄마가 엄마친구랑 통화하던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
'어 우리 딸 오늘 밤 일 나가'
2funsister
2일
우리엄마는 BTS 펜 암웨이들 대단하다고 함
e_nini__789
2일
어디서 봤더라… 장례식장 부의금을 합의금이라 말하던 누구가 생각이나네.. 너가 죽였냐 가 킬포였는데
2yul_lash
2일
저희엄마 악마가 프라다를 좋아한다 영화 보러가신다고 하셨습니다^^
jwon.ig
2일
어느 할머니가 푸르지오 아파트 이름이 헷갈려서 택시 기사에게 불지옥으로 가자고 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ㅎㅎㅎ
lik.ikill
2일
나 정신과 가는데 우럼마가 본인 친구들한테 내가 스트레칭 때문에 정신과 간다했음
근데 친구들도 다 스트레칭이 몸에 제일 안좋다고 맞장구 치심
gimyunmi357
1일
입원중 갑자기 떠오른 생각...실천하고자 간호사에게 말했음..
저 장기매매 하고 싶은데요..
간호사 째려보며 저희 그런거 안해욧!!!
침상에 누워 기분 엄청 나쁘더라..난 좋자고 한말인데..
장기기증을 잘못말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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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엄마가 자꾸 골프를 배워서 화류계에 진출하란다
엄마 사교계겠지 뭐라는거야 대체
kim82lydia
2일
나 예전에 20대때 호프집 알바 했었는데
우리아빠가 글쎄 친척들 앞에서 호프집을 술집이라 했지모야 ㅠ
갑분 나 술집녀 될뻔한 ㅠㅠㅠㅠ
엄마가 호프집이지 무슨 술집이냐고 난리치셨는데……
대학가의 흔한 호프집이였다규 ㅠㅠㅠㅠㅠㅠ
아부지……..ㅠㅠ
instagure_9991
2일
내 주변에 친한형도 그렇게 말해... “나 전에 비행기 타고 일본갈때 스튜던트가 벨트매라고...” “형! 스튜어디스~”
“야! 내가 허리 리스크가 있잖아~ 그래서 병원가서 미리찍는데~” “형! 리스크가 있을 순 있는데~ 디스크 말하고 싶었던거지? 그리고 누구보다 미리 찍을 순 있는데 형이 찍은건 MRI..."
”얼마전에 소고기 먹는데 소고기 만다린이 장난 아니더라 물어보니까 투뿔 힌우래는거야~“
”형! 만다린 아니고 마블링!“
첨엔 장난인줄 알았는데... 10년넘게 진심이더라...
lgtwinsl5v2
2일
나이트 근무하는 날 엄마가 엄마친구랑 통화하던 내용이 잊혀지지 않는다
'어 우리 딸 오늘 밤 일 나가'
2funsister
2일
우리엄마는 BTS 펜 암웨이들 대단하다고 함
e_nini__789
2일
어디서 봤더라… 장례식장 부의금을 합의금이라 말하던 누구가 생각이나네.. 너가 죽였냐 가 킬포였는데
2yul_lash
2일
저희엄마 악마가 프라다를 좋아한다 영화 보러가신다고 하셨습니다^^
jwon.ig
2일
어느 할머니가 푸르지오 아파트 이름이 헷갈려서 택시 기사에게 불지옥으로 가자고 했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ㅎㅎㅎ
lik.ikill
2일
나 정신과 가는데 우럼마가 본인 친구들한테 내가 스트레칭 때문에 정신과 간다했음
근데 친구들도 다 스트레칭이 몸에 제일 안좋다고 맞장구 치심
gimyunmi357
1일
입원중 갑자기 떠오른 생각...실천하고자 간호사에게 말했음..
저 장기매매 하고 싶은데요..
간호사 째려보며 저희 그런거 안해욧!!!
침상에 누워 기분 엄청 나쁘더라..난 좋자고 한말인데..
장기기증을 잘못말했다..